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lines : 처신, 행동오늘의 영단어 - militancy : 교전상태, 호전성오늘의 영단어 - multi-collision : 다중충돌못 먹는 잔치에 갓만 부순다 , 아무 이득도 없는 일에 분주하기만 하고 손해만 입는다는 말. 내 온 몸은 바로 기쁨이며 노래이며 검(劍)이며 불꽃이다. -하이네 오늘의 영단어 - incursion : (돌연한)침략, 침입, 습격, 유입진정으로 신을 사랑하는 자는 신에게 자신을 사랑해 달라고 하지 않는다. -스피노자 Sow the wind and reap the whirlwind. (악행에 대하여 그 몇 배나 되는 응보를 받는다. 인과응보)당신은 '자기 스타일'에만 집착하여 가두연설식의 수식어로 설명해서는 안된다. 당신은 철저히 이해해야 한다. 당신의 설명은 원래 생각했던 것과 다를 수도 있다. -스티븐 코비